스웨덴의 이색 숙소 10 Amazing places

2016.08.03 11:16l 조회 수 :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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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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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관광청이 소개하는 이색 숙소 10군데 입니다. 무더운 여름에 물속에서 자거나 동굴 호텔에서 자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겠죠?

 

1. Falknäst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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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llen 등대는 스웨덴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등대입니다. 방 하나인 이 호텔은 창문을 통해 파노라마처럼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고 하네요. 아름다운 일출과 일몰과 함께요. 

 

2. Fabriken Furil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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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riken Furillen은 콘크리트와 하드우드로 만들어져 투박한 느낌이지만 아늑하고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곳 입니다. 이 호텔에서 숙박하지 않고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울 것 같죠?

 

3. Salt & Sill

3.jpgSalt & Sill 은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한 호텔입니다. 6개의 2층짜리 객실이 북유럽의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머금고 탄생했답니다. 예테보리에서 차로 45분 정도 걸린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4. Hotell Utter I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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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älaren이라는 이름을 가진 호수에 잔잔하게 떠 있는 귀여운 숙소입니다. 실제 잠자리는 아래로 한 층 내려가야 하는데요, 물 속에 잠겨있는 방이기에 창문을 통해 호수 안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여름에는 아주 인기가 많은 숙소 중 하나라고 하네요!

 

5. Jumbo S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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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bo Stay는 말그대로 점보기를 호스텔로 만든 숙소입니다. 450명이 탈 수 있었던 이 숙소는 27개의 룸과 76개의 침대를 보유하고 있어요. 스톡홀름 공항 앞에 위치하여 공항 이용객들이 공항호텔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스톡홀름에 가시는 분들은 기억에 두시길..!

 

6. Kolarbyn Ecolo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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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arbyn Ecolodge는 잔디와 진흙 등으로 덮여 있고, 지붕에서는 블루베리와 버섯이 자라는 숙소입니다. 숲속의 상쾌한 공기와 탈문명을 경험하고 싶다면 12개의 객실이 있는 이곳으로 방문해야 할 것 입니다. 스톡홀름에서 2시간 떨어져 있다고 하네요!

 

7. Sala silvergru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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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은 세계에서 가장 깊은 곳에 호텔방이 꾸며져 있는 곳인데요, Sala Silvergruva가 바로 그 곳 입니다. 무려 155m 깊이에 있는 호텔방입니다. 방 온도가 18도 밖에 안되니 따뜻한 옷은 필수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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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진정한 자연을 맛보기 위해서는 숲 속에서의 캠핑이 제격입니다. 주거지역과 농장에서 떨어진 자연속에서는 어디든 텐트를 펼칠 수 있어요. 비용은 무료입니다!

 

9. Tree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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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트리 하우스 호텔이 숲속에 위치해 있습니다. 유명 건축가에 의해 만들어진 이 트리하우스에서 여러분은 진정한 자연을 맛볼 수 있죠.

 

10. Ice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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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부터는 아이스호텔이 녹기 때문에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면 다시 만들어집니다. 매년 새로 지어지는 호텔은 전시회도 함께 열리구요. 매 12월에 오픈하지만 따뜻한 날씨에도 이용할 수 있는 숙소가 준비되어 있으니 1년 내내 방문해도 괜찮은 곳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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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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