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딕앤 시공사례 - 30년 된 빌라의 대변신

2016.08.22 15:58l 조회 수 :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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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앤 첫 번째 시공(feat.엠스타일 콜라보레이션)사례는 서울의 핫플레이스 연남동에 위치한 30년 된 빌라예요. 오래 된 빌라지만 외관이 튼튼하고 복층 구조로 되어 있어 독특한 구조였답니다. 실내가 많이 낡아서 다 뜯고, 철거하고해서 고생은 했지만 잡지에도 실리고, 시공자도 고객도 모두 만족스러운 인테리어였습니다. ^^

 

면적 : 34평(1층 26평, 지하8평)

시공내역 : 전체 인테리어

구조 : 방2, 화장실2, 복층공간1, 다용도실1, 보일러(세탁실)1

 

먼저 인테리어 전 Before 사진입니다.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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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입구와 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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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된 느낌의 싱크대.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노랑이 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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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모습이예요. 옛날 나무 창문에 불투명 유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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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변색 된 안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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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 작은 화장실임에도 욕조가 있어서 공간 활용이 어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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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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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층구조로 아래층으로 내려갈 수 있는 계단이 연결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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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붙박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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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된 화장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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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로 내려가는 어두운 느낌의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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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에 지은 빌라지만 나름대로 벽난로도 있었습니다. 빌라이기 때문에 실제로 벽난로 역할을 하지는 못하지만 고풍스러운 느낌이 들어 그대로 두었어요!

 

인테리어 컨셉은 당연히(?) 북유럽 스타일이었구요. 

아래부터는 공사 이후 사진입니다.

 

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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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오자 마자 마주하는 거실 모습이예요. 거실은 벽지를 바르는 대신 라이트 그레이로 페인팅을 진행했어요. 그레이 패브릭 소파로 깔끔한 느낌을 더해주었구요. 액자, 소파, 화병 모두 북유럽 제품입니다. 여름이 되기 전에 끝난 공사여서 러그는 모로칸 느낌의 러그인데요~ 지금은 좀 더 시원한 느낌의 러그를 깔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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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층으로 내려가는 계단 옆은 6인용 다이닝 테이블을 놓았어요. 포인트로 무토 조명! +_+

집 전체의 샷시를 전체 교체했어요. 창이 크고 많아서 샷시 교체만으로도 집이 훨씬 밝아지고 넓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계단으로 내려가는 부분은 난간대신 통 유리로 교체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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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방 서랍장 모습이예요. 창문 밑에 화이트 서랍장을 놓고, 스웨덴에서 날아 온 포스터와 식물들로 스타일링 마무리. 창문으로 햇살이 비출 때 마다 정말 예쁜 공간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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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방은 붙박이장을 교체하고, 전신 거울과 노먼코펜하겐의 시그니처 제품 중 하나인 트롤리, 라이트 그레이, 를 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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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쪽에서 바라 본 거실과 주방 전경. 거실 소파에 앉았을 때 주방의 냉장고가 보이는 것을 가리기 위해서 고심 끝에 가벽을 설치했어요. 가벽 앞에는 거실장과 포스터로 마무리했구요. 주방에 냉장고를 가리기 어려운 구조였는데 깔끔하게 가벽 설치해서 굉장히 만족스러운 공간이 완성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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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주방 전경. 사진으로는 안 보이는데 스테인레스 싱크볼 대신 화이트 법랑 싱크볼을 활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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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는 스트링 선반으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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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은 킹사이즈 침대를 놓고 라이트 그레이 린넨 베딩으로 스타일링 했어요. 창문으로 넘어오는 햇살에 살랑거리는 커튼이 정말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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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욕조가 들어가 있어서 활용을 못했던 안방 화장실은 이렇게 깔끔하게 변신했답니다. 초만 몇 개 갖다 두면 훨씬 예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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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욕실도 화이트로 대변신을 시도했습니다. 블랙 프레임 철제, 블랙 수전, 블랙 손잡이, 블랙 트레이로 화이트 & 블랙을 강조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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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은 블랙으로 마무리하고, 선인장을 곱게 놓아주었습니다. ^^ 벽의 코퍼 옷걸이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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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는 작업실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벽난로는 화이트로 페인팅 해주고, 그레이 카펫을 깔아줘서 아늑한 느낌이 들어요.

 

저희 노르딕앤에서 정성스럽게 인테리어를 한 덕분에 잡지에도 실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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