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 Höllviken

2016.07.25 20:49l 조회 수 :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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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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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월 19일에 스웨덴에 도착한 이래로 처음 쓰게되는 글이네요. 대학교 생활을 위해서는 말뫼내에 위치한 기숙사에서 머물게 되는데요, 8월 17일부터 들어갈 수 있어서 그 전에 먼저 도착한 저는 Höllviken이라는 마을에 지내고 있어요. 주변 자연경관도 아름답고 날씨도 너무 좋아서 한번 소개해보고 싶었어요. Höllviken은 스웨덴 남서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스코네 지방에 속해요. 말뫼에서는 대략 버스타고 40분 정도 걸려요. 말뫼 중앙역에서 가는 방법은 중앙역 앞에서 노란 100번 버스를 타면 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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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서 보시면 알 수 있듯이 양 옆에 바다가 있고 도시인 말뫼와 어느 정도 떨어져 있어서 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휴양지 같은 느낌인 곳이에요. 집들은 대부분 단독 주택이에요. 아무래도 그러다보니 주로 돈많거나 나이드신 분들이 많이들 사는 것 같아요. 지리적으로 스웨덴의 최남단에 위치하다보니, 스웨덴 내에서 가장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이라 간간히 썸머하우스도 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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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전부 다양하고 나름의 개성을 가지고 있어서 걸어다니면서 집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ㅋㅋ 조용하고 지루해보일 수도 있지만 스웨덴 특유의 여유가 느껴저서 좋았어요 :) 집집마다 마당과 애완동물들이 기본적으로 있어서 서울의 아파트에서만 지내본 저에게는 정말 부러운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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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까지는 걸어서 10분이면 되요. 이렇게 바닷가에 가면 작은 집들이 보이는데, 여름에 써핑이나 물놀이 기구를 보관하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사실 수영하는 사람들도 보였지만 해초와 같은 것들이 많아서 별로 들어가고 싶은 생각은 안들었어요.ㅋㅋ 물에 들어가지 않아도 날씨가 좋아서 그냥 해변가 따라 걷는 것도 괜찮았어요. 햇볓이 너무 쨍쨍해서 뜨거울 지경이지만 기온은 한 20도 전후 밖에 안되서 그늘만 들어가면 시원해서 좋네요. 

 

즐거운 한 주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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