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vol.5 - 플리마켓②

2016.03.26 10:14l 조회 수 :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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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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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서 사진 올립니다. 사진으로만은 현장의 빈티지 감성과 느낌이 표현이 안되어 많이 아쉽네요. 혹시라도 나중에 코펜하겐에 방문하시게 되는 분은 꼭 한 번 가보실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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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상자 같이 꼭 닫혀있는 빈티지 박스. 낡은 콤파스와 우드 커트러리, 은 수저와 오프너 등에서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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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풍스런 북유럽 느낌 그대로 전달 되는 은 주전자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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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 주전자와 팟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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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GUBI 스타일 거울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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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뻤던 오르간 연주 박스. 처음에는 초를 넣고 켜는 램프인 줄 알았는데 바닥에 태엽을 돌리면 연주가 된다는 신기한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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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무늬가 인상적인 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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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헤어 드라이어와 미싱, 빈티지 필수 아이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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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처럼 널부러져 있는 테이블. 뒤져보면 어떤 보물이 숨어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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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살까말까 고민했던, 너무 예뻤던 로얄 코펜하겐 커피잔세트와 미니 스푼. 에스프레소 잔 수준의 크기로 많이 고민하다가 결국에는 사지 않았어요~ (살 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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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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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십년은 되어보이는 램프와 가죽 스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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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불 끄는 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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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덴마크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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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쌍안경은 실제로 가운데 부분을 돌리면 촛점도 맞출 수 있고, 아직까지 잘 작동 되고 있었습니다. 영화에서나 볼 법한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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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케이스에 담겨 있는 물통. 캠핑이나 여행시에 포인트 될 만한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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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스탠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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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풍스러운 느낌의 소파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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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티가 좔좔 흐르던 빈티지 팟 & 컵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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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빈티지 대니쉬 가구. 들고올 수만 있다면 다 갖고 오고 싶었던 가구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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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에 꽂아두기만 해도 그 자체만으로도 인테리어가 될 고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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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문했던 덴마크 Forum 플리마켓은 아무렇게나 펼쳐져 있는 아이템들 속에서 마치 보물찾기를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왜 유럽의 빈티지를 알아주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기도 했구요. 

 

오래된 제품을 버리지 않고 대를 이어 사용하고, 또 그렇게 오랜시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튼튼한 제품들이 시간을 입고, 세월을 맞으면서 빈티지 감성을 채워 가치를 만드는 것. 이것이 북유럽의 빈티지와 디자인 감성을 탄생시킨 원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플리마켓에 딱 1세트만 판매하고 있던 60년 된 1956년산 로얄코펜하겐 커피잔 세트가 가장 큰 수확이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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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도 너무 예쁘고,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그 가치가 그대로 남아 있는 빈티지 느낌 그대로 전해져 너무 마음에 듭니다.

 

북유럽의 감성을 오롯이 느낄 수 있던 Forum 플리마켓, 다시 한 번 방문 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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