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vol.4 - 플리마켓①

2016.03.26 08:28l 조회 수 :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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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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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에서 가장 큰 플리마켓(벼룩시장)이 1년에 2번 열리는데요, 어제와 오늘이 바로 그 날 이었습니다. ^^

 

큰 전시장 같은 곳에 좌판대가 1층과 2층으로 깔려있고,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여 흥정하고 구매하고 활기 넘치는 공간이었습니다. 덴마크의 앤틱소품, 빈티지들 아이템들은 다 나와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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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um 건물 입구에서 입장료 40 크로네를 내고 입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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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하시는 분들이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어르신들이 판매를 하고 있으니 더욱 빈티지스러운 느낌과 올드한 느낌이 가미되어 보이는 듯한 느낌. 집에 있는 골동품들 다 갖고 나오셨나 할 정도로 다양한 올드 소품들이 많이 있었답니다.

 

아래부터는 무작정 사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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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에도 빈티지가 있다는 사실! 레고매니아들이 좋아할만한 레고인데요~ 오른쪽 아이들은 특이하게 일반 레고보다 사이즈가 좀 더 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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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포크며 나이프며 커트러리들은 다 은(silver)으로 만든 제품들이예요. 그냥 테이블 위에 널어놓고 팔고 계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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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쉬 빈티지 고가구들도 한 자리에! 사고 싶었지만 들고 올 수가 없어서 포기할 수 밖에 없었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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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된 단추를 담아 놓은 케이스를 통으로 팔고 계셨습니다. 빈티지 느낌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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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클래식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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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코펜하겐의 도시답게, 로얄 코펜하겐 그릇들이 많이 나와있었답니다. 빈티지 그릇으로 사용감이 있는 것도 있지만 관리가 잘 된 50년 이상 된 그릇도 있었습니다. 올드한 역사와 감성을 가지고 나와있는 그릇이지만 당연히 신품에 비해서는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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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마저 빈티지 아이템으로 활용하는 북유럽의 센스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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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구할래야 구할 수도 없는 벽에 거는 촛대. 여기서도 단 한 쌍만 존재하던 유니크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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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말까 고민했던 에스프레소 커피 잔. 조금만 사이즈가 컸어도 구매했을텐데 결국 구매하지는 않았습니다.ㅠ 테이블에서 홀로 영롱한 빛을 발하던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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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데이를 맞이하여 나온 다양한 달걀 홀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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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느낌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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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 빈티지 그릇세트. 오래 됐음에도 보관 상태가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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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우표가 붙어서 유럽을 오고갔던 엽서들. 내용도 써있는 진짜 엽서. 누렇게 바랜 엽서들의 추억에, 판매하시는 할아버지의 미소가 멋스러웠던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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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빈티지 여행가방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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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대니쉬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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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많아서 나머지 사진은 2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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