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고 따뜻한 기운이 감도는 집

2016.09.08 14:48l 조회 수 :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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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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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겸 침실로 쓸 수 있는 룸 하나와 주방으로 구성된 작은 집입니다. 예테보리의 Bagaregården에 있는 작은 아파트로 시내와 가깝고 공원, 베이커리 등 주변 환경이 좋은 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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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 있는 창문 너머로 보이는 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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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새로 리뉴얼한 블랙 주방 싱크대가 세련되보이네요. 식탁 조명, 소파, 기타 패브릭 소품들도 가을에 어울리는 톤 다운된 레트로 컬러들로 구성하여 전체적으로 따뜻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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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스탠드 조명과 책상, 작은 소품들이 매우 잘 어울려요. 요즘 유행하는 디자인 제품 하나 없지만, 이 분위기가 옛스럽고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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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은 최대한 컬러감을 배제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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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Janne Olander
Source from stadshem.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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