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 현관 통로 (Entryway)

2016.01.18 23:07l 조회 수 : 4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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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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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은 그 집의 얼굴이라는 말이 있죠? 우리나라와는 달리 북유럽 가정의 현관 옆에는 항상 옷과 가방, 모자를 걸어둘 수 있는 후크나 옷걸이가 있습니다. 간편하게 신발을 벗고 신을 수 있도록 간이 의자나 벤치가 있는 집도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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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입구가 넓은 집은 예쁜 콘솔을 두어 액자나 화분을 올려놓아 데코합니다. 평소 좋아하는 사진이나 그림을 두면, 외출하고 귀가할때마다 기분 좋은 느낌은 받을 수 있어요. 바닥에는 통로에 맞는 러그를 깔고 벽에는 마지막 옷매무새를 고칠수 있게 거울을 걸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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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은 먼지가 많아 신발을 벗는 장소에 옷을 걸어두기는 어렵겠지만, 중문이 있는 집이라면 현관 통로벽에 후크를 달아 옷을 걸어두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청소도 용이하고 훨씬 더 실용적인 데코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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