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주방인테리어 엿보기 (싱크대)

2015.06.19 21:39l 조회 수 : 7557
profile
BY : 메리
추천 수 8 댓글 0

북유럽에서는 물론 흰색 싱크대가 가장 보편적이고 많이 사용되고 있긴하지만 요즘 스타일리쉬한 인테리어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흰색 이외에 그레이, 다크 그레이, 네이비, 그린 등 다양한 색의 싱크대를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은 흰색이 아닌 다양한 컬러의 싱크대 이미지들을 모아봤습니다. 

 

2.jpg

 

6.jpg

 

7.jpg

 

8.jpg

 

9.jpg

 

10.jpg

 

11.jpg

 

12..jpg

 

12.jpg

 

13.jpg

 

14..jpg

 

14.jpg

 

15..jpg

 

15.jpg

 

16.jpg

 

17..jpg

 

1. 손잡이 
디테일적으로 제가 요즘 주목하고 있는 것은 싱크대 문 손잡이입니다. 특히 가죽을 사용한 손잡이가 새롭게 보이고 있는데 브랜드 ' By Lassen ( 바이라센 ) '에서 나온 가죽 스트랩이 시초가 된 것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3.jpg

 

4.jpg

 

 

a226d0310338863df43123dca548194a.jpg

 

a50277b379d31e5a5da325ff20b12c98.jpg

 

10449a5e9a4a7ecb1075ad56d773a669.jpg

 

0f19715fed72c60bfe9de2a904e8c305.jpg

 

c22e9dc7dae738a321490400d68a10ee.jpg

 

 

 

2. 투 톤 컬러링 
상부장 하부장의 색을 서로 다르게 하는 싱크대입니다. 대부분 원목 싱크대를 사용해서 도장이 비교적 쉬운 편인데 하부장 컬러를 조금 더 진한 톤으로 페인팅하니 더욱 안정감있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것 같죠? 남들과 색다른 분위기의 주방을 갖고싶은 분들께 추천 드리고 싶어요. 

 

17.jpg

 

18.jpg

 

19.jpg

 

20.jpg

 

21.jpg

 

22.jpg

 

23.jpg

 

24.jpg

 

5.jpg

 

싱크대를 전부 교체하기란 쉽지않습니다. 비용도 많이 들구요. 하지만 손잡이 하나만 바꿔도 색다른 느낌을 줄 수 있고 조금 더 수고스럽지만 페인팅이나 시트지 랩핑을 사용해서 싱크대 문짝만 바꾸더라도 확실한 변화를 느끼실 수 있으실거에요.  

 


Articles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