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인테리어 투 룸 하우스 인테리어 스타일링

2016.07.27 13:17l 조회 수 :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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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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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투룸 하우스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참고해 보실 수 있는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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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 테이블 겸 식탁, 원목 소파테이블, 그레이 소파, 그리고 싱글 체어를 배치함으로서 구석구석 공간을 알차게 활용했어요. 또, 북유럽 거실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점은 우리나라처럼 가운데 LED 조명 같은 메인등이 없죠. 부드러운 빛을 띄는 주광색 등 혹은 스탬프 등으로 우리나라의 메인등을 대신하는데요. 하얀 빛이 아닌 은은한 주광색 빛은 집을 따뜻하게 해줘요.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형광등을 많이 쓰고, 또 거기에 익숙해져서 LED 등 하나 정도는 있어야 집이 허전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저도 조금 그런 편이예요. 요즘은 조금씩 바꿔볼까 싶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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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실이라면 아침에 따뜻한 커피에 빵이 절로 생각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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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흔적을 볼 수 있는 원목 마루를 빈티지스러운 체어 하나를 배치함으로 매치가 될 수 있게 스타일링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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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에는 실내 벽난로가 있는 곳도 많지만, 없는 집도 많이 있습니다. 이 아파트는 벽난로가 있는 아파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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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의 깔끔한 주방 모습. 국내에도 이런 모습의 주방이 점점 늘어나고 있죠? 수납의 여유가 있다면 벽 선반은 꼭 한 두 개 정도 설치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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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고, 깔끔한 북유럽 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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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발코니에 예쁜 침실이라면 더 이상 바랄게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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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은 겨울이 길어 이렇게 집에서라도 햇빛을 쬘 수 있는 발코니 공간이 대부분 있답니다. 좁은 공간이지만 꽃과 테이블만으로도 가득찬 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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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와 그레이의 조합으로 완성 된 아이방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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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를 활용한 옷걸이를 배치한 인더스트리얼 느낌의 엔트리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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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타일로 깔끔하게 마무리한 화장실 모습입니다. 그냥 수건을 툭 던져놔도 인테리어가 될 수 있다는 걸 오늘도 배우네요. 저런 감각은 정말 대단해요. 세탁기 위의 빈티지 오디오도.. 

 

보기만 해도 언제나 즐거운 북유럽인테리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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