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 컬러 주방이 돋보이는 아파트 인테리어

2016.07.20 10:55l 조회 수 : 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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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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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컬러가 돋보이는 스웨덴의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주방과 거실 겸 방이 일자로 이어진 구조인데요. 활용하거나 응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찾아 인테리어 안목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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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민트지만 톤 다운 된 컬러로 차별성을 보여주네요. 가스렌지 수납 서랍장 색상과 뒤 싱크대의 컬러 차이가 보이시죠? 같은 컬러로도 톤의 차이에 따라 다른 느낌, 또 조화로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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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색상과 화이트, 그리고 곳곳에 보이는 그린그린 식물들을 배치함으로서 주방에 생기를 불어 넣습니다. 화이트 타일과 원목 바닥, 원목 상판, 그리고 테이블 다리가 적절히 어우러져있죠. 요리하고픈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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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병에 드라이 플라워 하나만으로도 주방 포인트 소품으로는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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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작지만 이렇게 모서리 부분도 수납장으로 처리해 최대한 쓸데없는 아이템의 노출을 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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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과 방이 분리되어 있지 않은 공간이예요. 왕골바구니와 빈티지한 원목 소파가 적절히 믹스매치 되었어요. 바구니 안의 그레이 쿠션과 소파위 그레이 쿠션으로 색상 맞춤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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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기만해도 포근해지는 거실(겸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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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 반대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침대 하나. 특별히 꾸미지 않아도, 적절하게 공간에 어울리는 모습이예요. 허전한 벽은 역시 액자로 커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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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깔끔한 화장실. 이런 화장실이라면 금방 나오고 싶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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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구 앞의 엔트리 웨이예요. 벽에 걸어 둔 옷걸이에 외출시 필요한 아이템을 한 두개 걸어두어 쉽게 가지고 나갈 수 있게 두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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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공간이지만 충분히 예쁘게 꾸미고 살 수 있는 것 같아요. 많은 소품이나 가구가 있지도 않은 어찌보면 좀 심플한 구성이지만 미니멀리즘과 북유럽인테리어가 잘 어우러진 인테리어 아파트예요. 야외 테이블도 정말 예쁘게 세팅해놔서고 싶은 충동 일으키는 곳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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