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혹은 2인 가구가 참고하면 좋을 인테리어

2016.07.18 12:00l 조회 수 : 2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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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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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또는 두 명 정도가 사는 집에 추천해드리고 싶은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원 베드룸 하우스인데요, 넓지않은 공간임에도 인테리어까지 잘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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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와 원목의 적절한 조화가 돋보이는 주방. 다양한 수납장을 설치하여 깔끔한 느낌이 들고, 너저분하게 나와있는 아이템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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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의자 같은 경우에는 자연주의 인테리어 - 수공예 제품 스타일링 http://nordicn.kr/interior/12611 에서 다루었었죠. 궁금하신 분들은 위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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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는 주방 풍경. 국내의 집들은 주방 공간을 빼기보다는 거실이나 방 크기를 확보하는데 주력하는 반면에 북유럽의 주방은 어느 정도 사이즈를 확보해 두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방 하나인 집임에도 불구하고 넉넉한 사이즈의 주방인데요, 사실 사진이 크게 나온 것일뿐 보이는 것만큼 큰 공간은 아니랍니다.

1인이나 2인 가구를 위해 적당한 사이즈의 식탁 겸 테이블 배치로 공간감을 살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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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겸 침실인데요, 러그를 활용해서 침실 공간분리를 해두고 오픈형 거실을 꾸몄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까지는 생소한 구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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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화이트 린넨 침구와 머리 맡의 골드 조명이 포인트예요. 미니멀리즘 표현의 상징 화이트 액자가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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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과 러그, 테이블, 그리고 가죽 소파로 포근한 느낌을 주고 있는 거실 모습입니다. 우리나라는 소파 맞은편에는 TV장식장과 TV가 걸려 있는게 일반적인 모습이지만 실용적인 테이블과 선반으로 꾸민 모습. 각자의 생활습관에 맞게 하는 인테리어가 정답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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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는 포인트가 되어 주는 그린 인테리어, 식물이 하나쯤 있으면 실내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효과가 있고, 미관상으로도 보기가 좋아요. 언제나 식물은 옳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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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입구(Entry way) 모습이예요. 왕골바구니 포인트로, 골드색상으로 매치한 조명과 옷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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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은 무려 1927년 지어진 집 인데요,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페인팅 한 흔적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답니다. 90년 가까이 된 집임에도 계속해서 고치고, 손보고, 예쁘게 인테리어해서 사는 북유럽 사람들은 가끔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침실과 거실, 그리고 주방으로 구성 된 단순한 구조이지만 실용적으로 꾸며진 인테리어여서 더 예쁘게 보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인테리어 하실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스타일링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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