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칸디나비아를 담은 파리의 아파트

2016.10.27 14:31l 조회 수 :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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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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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작은 아파트 리모델링 사례입니다. 디자이너인 Pierre Petit의 전두 지휘아래 새롭게 태어난 이 집은 마치 북유럽의 아파트를 연상하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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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쉐브론 패턴의 원목 마루가 너무 아릅답습니다.

입구로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주방이 참 아기자기합니다. 작은 집이기때문에 가벽 또한 유리로 만들어 개방감 있는 공간 분리를 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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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입구와 주방 벽 모두가 뚫려있는 구조가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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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파리의 고풍스러움이 느껴지는 벽난로는 최대한  포인트로 갈려두고 깔끔한 화이트와 원목의 따스함이 조화롭게 어울리도록 나머지 데코들을 깔끔하게 스타일링하였어요. 소파나 쿠션 들도 색감을 배제하고 벽날로와 같은 그레이 톤으로 배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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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컬러는 우드, 화이트, 그레이가 되겠네요. 

커튼과 식탁 의자 모두 그레이 톤으로 맞추어서 스타일링한게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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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은 조금 다른 느낌으로 변화를 주었습니다.

톤 다운된 그린컬러로 (그린+그레이) 한 쪽 벽을 페인팅해주었는데, 그레이보다는 훨씬 더 포근함과 차분함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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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은 군더더기없이 원목 선반을 두어 깨끗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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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도면은 리모델링 전이구요, 아래는 리모델링 후입니다. 화장실을 조금 더 확장하고, 주방 공간을 넓게 바꾼 것이 큰 핵심 사항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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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리모델링 하우스. 어떻게 보셨나요?

작은 집이라도 이렇게 예쁘게 바뀔 수 있다는 게 신기하죠?

크기보다는 실용적으로 공간을 분리하고 활용한다면, 작고 아담한 집에서 불편함 없이 살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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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from cotemaison.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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