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봄의 따뜻한 기운이 느껴지는 집 (House in Nytorp)

2016.04.06 10:26l 조회 수 :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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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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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Järvsö 지역의 Nytorp에 있는 예쁜 집을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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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의 벽 페인팅 색깔을 다르게 한 부분이 눈에띄는데 그레이로 칠한 벽면은 그레이 소파를 두고 그린톤으로 칠한 부분은 나무 벤치와 식물을 두어 컬러가 서로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조화로운 가구 배치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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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2개와 주방, 거실이 있는 이 집은 전체적으로 옐로우와 그린의 색감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어요.

현관부터 거실로 들어오는 입구는 가볍고 뉴트럴한 색감으로 통일성있게 페인팅했습니다. 여기에 원목 가구와 소품들이 들어가니 편안하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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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도 푸른 타일이 멋스러운 욕실과 머스타드 색의 침실, 민트색의 싱크대가 있는 주방 등 공간마다 색채감이 느껴지는 인테리어가 참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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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색 타일을 세로 패턴으로 시공한 것이 색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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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도 침실과 같은 톤의 머스타드로 칠하여 포근한 느낌이 들도록 연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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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봄이 오려는 북유럽의 쌀쌀한 계절감이 느껴지는 동시에 따뜻함 또한 전해지는 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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