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ater - 바베큐 온도 및 시간 조절 스타트업, 핀란드

2016.08.02 11:55l 조회 수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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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N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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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스마트 온도계, 바베큐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

 

스마트 온도계의 창업자 Joseph과 Teemu는 몇 년 전부터 아이디어를 구상했다. 웃고 떠들며 와인을 마시다가 바베큐를 다 태워먹은게 시발점이었는데, 케이블로 연결 된 온도계가 달린 바베큐 통은 고기를 매번 태우곤 했다. 많은 온도계를 사용했지만 그들의 마음에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던 차에 스마트 온도계를 직접 개발하기로 마음먹은 것이다. 

 

그 결과, 펀딩사이트 Indiegogo에서 이미 240만달러(우리돈 26억원) 이상의 어마어마한 액수의 펀딩을 받을 수 있었다.

창업자 Joseph과 Teemu는 "Meater는 스마트폰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해 최적의 요리를 만들어 냅니다. 아주 간편하기도 하구요." 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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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그들의 제품은 적정 온도가 되면 스마트폰에서 알람을 울려주기 때문에 수시로 체크할 필요가 없다.

 

"한 여름 바베큐 시즌이 되면 여기저기서 고기를 굽고 즐기는데, 치킨, 소고기, 돼지고기 등 다양한 고기에 대한 온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48시간 사용 가능한 충전용 배터리를 사용하여, 언제 어디서든지 고기를 제 온도에 맞게 구울 수 있다. 또한, 고기를 적정한 온도로 굽는 것 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 식혀줘야 하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에 펀딩 사이트에서 증명 되었듯이 많은 이들에게서 관심을 받고 있다. 호주, 캐나다, 독일, 영국, 그리고 북유럽 국가들에서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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