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톤 'Stelton'

2016.04.06 09:59l 조회 수 :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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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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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유난히 많이 보였던 스텔톤! 스텔톤이 덴마크 브랜드인건 모두 잘 아시죠? 그래서 이 곳 덴마크 쇼핑몰에서도 스텔톤을 쉽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1977년 Erik Magnussen 이 디자인한 EM77 시리즈가 국내에서는 가장 인기가 많지만, 현지에서는 부드러운 곡선 손잡이가 매우 아름다운 Emma 라인이 유독 많이 보이는 듯합니다. 차가운 스테인레스 소재와 따뜻한 우드의 조합이 신선한 느낌을 주는 시리즈이죠. 아래 사진에 시리즈 별 이름을 간단히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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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트렌드 컬러를 입은 뉴 라인들은 많은 인테리어 블로거들의 사진에 단골 아이템으로 자주 등장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는 키친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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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니티 컬러나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제품들이 꽤 인기가 많아요~ 주방이나 다이닝 테이블에서 저그 하나로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어낸다는 것이 참 매력적인데요, 오랜 세월이 지나도 꾸준히 사랑받는다는 것은 아마 디자인 힘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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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화이트 컬러도 유행타지않고 오래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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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 손잡이 좀 보세요~ 너무 예쁘죠? 

그리고 아래는 올해 나온 EM77 시리즈 컬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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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컬러가 탁한 감이 없지않아 있지요? 

한국에서 스텔톤 저그 하면 이 EM77이 가장 많아요. 물론 개인적으로 Emma 시리즈가 제 취향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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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래 메탈릭 버전을 보고 저도 잠깐 마음을 빼았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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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짐이 철철~ 골드,실버,코퍼 3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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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릭 저그보다 더 사랑에 빠진 시리즈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Theo 스톤웨어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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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메이커, 티팟, 컵이 있는데 모던한 라인과 색감이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제 쇼핑 리스트에 자리 잡은 테오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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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스텔톤이 한번 유행을 휩쓸고 간 뒤라 국내에서도 쉽게 스텔톤 제품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29cm, 까사라이크, 에잇컬러스 등 편집샵에서 취급하고 있으며 텐바이텐이나 티몬 같은 소셜, 오픈 마켓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보통 만원 후반대에서 10만원대로 가격이 형성되어 있지만 저그나 커피 메이커 등 아이템 혹은 컬러별로  조금씩 다르니 참고해주세요~